모듈 · 영업

영업 모듈 — 신입 가이드

이 매뉴얼만 보고 첫날부터 영업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리드 등록 → 파이프라인 단계 이동 → 클로징까지 한 흐름으로 따라 하세요.

1. 모듈 열기

  1. oprai.co.kr/app에서 회사 워크스페이스 안으로 들어옵니다.
  2. 모듈 카드 그리드에서 영업 카드를 클릭합니다.
  3. 새 탭/창에서 sales.oprai.co.kr이 열리며, 좌측에 영업 전용 사이드바, 우측에 파이프라인이 보입니다.

2. 파이프라인이란?

영업의 모든 진행 중인 일을 5단계 칸반으로 봅니다. 좌→우 순서로 진행됩니다:

  1. 리드(Lead) — 들어왔지만 아직 한 번도 연락 안 한 사람.
  2. 컨택(Contact) — 처음 연락을 시도했거나 답을 받기 시작한 단계.
  3. 미팅(Meeting) — 통화·미팅 일정이 잡힌 단계.
  4. 제안(Proposal) — 견적·제안서를 보낸 단계.
  5. 클로징(Close) — 수주(won) 또는 실패(lost)로 마감.

각 단계는 칸반의 한 칼럼입니다. 칼럼 안의 카드 = 한 명의 리드/거래.

3. 새 리드 등록하기

  1. 좌측 사이드바에서 리드를 클릭합니다.
  2. 화면 상단 + 새 리드 추가 폼이 펼쳐져 있습니다.
  3. 이름 칸에 타이핑하면 본인 Knit 인맥에서 자동 검색됩니다. 매칭되는 사람을 드롭다운에서 클릭하면 이메일·회사·직책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cross-layer 자동완성).
  4. Knit에 없는 새 사람이면 그냥 수동 입력. 최소 이름만 입력해도 저장 가능. 회사·이메일·출처(LinkedIn·이벤트·추천 등)·메모를 채우면 AI 콜드 메일 품질이 더 좋아집니다.
  5. 이미 거래 중인 고객 체크박스를 켜면 영업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고객으로 등록됩니다 (won 상태).
  6. 리드 저장 버튼을 누르면 즉시 파이프라인의 첫 단계 (리드) 칼럼에 카드가 생성됩니다.
Tip — Knit에 명함을 OCR로 미리 모아두면 영업 입력이 즉시 빨라집니다. 이미 아는 사람이면 한 번 클릭으로 메타 자동 채움 + AI 콜드 메일이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톤으로 자연스럽게 시작.

4. 파이프라인에서 단계 이동

  1. 좌측 사이드바에서 파이프라인을 클릭합니다.
  2. 이동할 카드를 찾습니다. 카드 안에는 이름·회사 + 좌우 화살표 버튼이 있습니다.
  3. 오른쪽 화살표 →: 다음 단계로 이동 (예: 리드 → 컨택).
  4. 왼쪽 화살표 ←: 이전 단계로 되돌리기 (실수 정정용).
  5. 이동 즉시 카드가 다른 칼럼으로 옮겨가고, 활동 로그에 단계 이동 기록이 자동 남습니다.

4.5. 견적 보내기 (cross-module · 재무)

제안(Proposal) 단계로 가면 리드 상세 페이지에서 "견적 만들기 →" 버튼이 보입니다. 누르면 새 탭에books.oprai.co.kr/quotes/new가 열리고 받는 회사·담당자· 이메일이 자동 prefill 됩니다.

  1. 품목·수량·단가를 입력 (부가세는 기본 10%).
  2. 견적 저장 → 견적 상세 페이지로 이동.
  3. 이메일로 발송 → 받는 회사로 본인 Gmail에서 직접 발송.
  4. 발송 즉시 이 리드의 활동 로그에 proposal_sent 자동 기록 + stage가 contact/meeting이었다면 proposal로 자동 이동.

견적은 PDF로도 저장 가능 (인쇄·PDF 저장 버튼 → 브라우저 인쇄에서 PDF 선택). 자세한 사용은 재무 모듈 매뉴얼 참고.

5. 클로징 — 수주(won)·실패(lost)

  1. 제안(Proposal) 단계에서 → 한 번 더 누르면 클로징 단계로 갑니다.
  2. 클로징 카드에는 수주·실패 두 버튼이 나옵니다.
  3. 수주 클릭 → 그 거래가 완료로 잠기고, 곧 고객 모듈에 자동 promotion됩니다(고객 모듈은 곧 활성).
  4. 실패 클릭 → 거래 종료. 학습용으로 활동 로그에 남고, 나중에 재참여(re-engagement) 캠페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6. AI 콜드 메일 초안 생성 + 본인 Gmail로 발송

  1. 좌측 리드 클릭 → 리드 목록에서 보낼 리드 행 오른쪽AI 초안 → 클릭.
  2. 리드 상세 페이지가 열립니다. 우측 초안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3. AI(Claude)가 1-2초 안에 4개 섹션을 스트리밍합니다:
    • 제목
    • 후킹 한 줄 (오프닝)
    • 본문
    • CTA (행동 요청)
  4.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생성으로 새 안.
  5. 좋으면 "이대로 발송" 버튼을 누르세요 — 본인 Gmail 계정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Knit 로그인 시 자동 부여된 Gmail 발송 권한 사용). 보낸편지함도 본인 Gmail에 그대로 저장.
  6. 발송된 메일은 활동 로그에 자동 기록되고, stage가 "리드"였다면 "컨택"으로 자동 이동합니다.
  7. 또는 전체 복사로 다른 메일 클라이언트에 붙여넣어 발송도 가능 (이 경우 stage 자동 이동 안 됨).
품질 팁 — 리드 등록 시 회사·메모를 충실히 채우면 AI가 그걸 본문에 자연스럽게 녹입니다. 비워두면 일반 톤의 메일이 나옵니다. Knit 매칭 시엔 warm 톤("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으로 자동 전환.
Gmail 권한 부여 안 됨 안내가 뜨면? Knit OAuth 로그인 후 새로 추가된 권한이라, 직전에 가입한 사용자는 한 번 Knit 재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한 번이면 끝.

7. Knit과 연동 (cross-layer)

영업에 등록하는 사람들은 Knit(개인 인맥 layer)와 연결됩니다.

  • 본인의 Knit에 이미 있는 사람을 리드로 추가할 때, 자동 매칭 옵션이 뜹니다 (곧 활성).
  • 미팅 후 작성한 메모는 영업 모듈 + Knit 양쪽에 동시 업데이트되어, 그 사람과의 누적 관계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
  • 본인이 회사를 옮겨도 Knit은 평생 따라옵니다(개인 소유). 영업 모듈의 데이터는 회사 소유로 남습니다.

8. 알아두면 좋은 것

  • 활동 로그 — 모든 단계 이동·메일 발송·미팅·AI 조사가 리드 카드의 단일 타임라인에 누적됩니다. 인수인계·재참여 시 그대로 참고.
  • 워크스페이스 분리 — 같은 영업 모듈이라도 회사 워크스페이스마다 데이터는 독립. cross-workspace 누수 없음.
  • 모듈 단독 사용 — 영업만 구독하는 회사는 영업 모듈만 보입니다(다른 모듈 카드 안 보임).

고객 라이프사이클 — Live

영업 won 처리되는 순간 그 lead가 자동으로 고객이 되며, 헬스·갱신·계약가 라이프사이클 추적이 시작됩니다.

자동 초기값 (won 처리 시)

  • 헬스: 기본 good (양호).
  • 갱신일: 오늘 + 12개월 default. 사용자가 수동 편집 가능.
  • CSM 담당자: won 처리한 사람으로 자동 set.

고객 상세 페이지 (/customers/[id])

  • 헬스 (양호 · 주의 · 위험), 갱신일, 연 계약가 한 줄 편집.
  • 연결된 청구 (재무) · 프로젝트 자동 표시 — 한 화면에서 cross-module history.
  • 이번 달 수금·미수금 합계 — 결제 건전성 한눈에.
  • 상단에 헬스 배지 + 갱신 D-day. 만료 임박은 amber, 만료 지남은 rose.

AI 헬스 자동 분석 (Live, on-demand + 매주 자동)

고객 상세 페이지의 "AI 헬스 분석" 패널에서 Claude가 영업 활동·청구 결제·프로젝트 진행을 종합해 권장 헬스를 자동 평가합니다.

  • 입력: 활동 로그 30건 · 청구 20건 · 프로젝트 진행 · 마지막 활동 시점 · 갱신 D-day.
  • 출력: 권장 헬스 (good/watch/risk) + 사실 기반 근거 + 긍정/우려 신호 + 권장 액션 1~3개.
  • "이 헬스로 설정" 버튼 한 클릭으로 customer_health 반영.
  • 매주 월요일 새벽 자동 평가: 사용자가 누르지 않아도 매주 월요일 새벽에 모든 won 고객 헬스가 자동으로 다시 분석됩니다. 변화가 있으면 자동 update + activity 로그 기록. 같은 날 아침에는 위험 알림이 자동으로 발송돼 risk 고객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위험 신호 자동 (mgmt 대시보드에 표시)

  • 갱신 임박: 30일 내 갱신 + 헬스 위험. 7일 이내 또는 만료 후는 critical.
  • 고객 헬스 위험: 헬스 = risk 표시된 고객 자동 노출. critical 분류.

자주 묻는 질문

Q. 잘못된 단계로 옮겼어요. 되돌릴 수 있나요?

네. 카드의 왼쪽 화살표 ←로 이전 단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활동 로그에 양쪽 이동 모두 기록되어 변경 이력은 보존됩니다.

Q. 리드를 삭제하고 싶어요.

삭제 기능은 곧 추가됩니다. 지금은 실패(lost)로 마감하는 것이 회복 가능하면서 권장되는 방식입니다.

Q. 한 리드를 여러 단계에 동시에 둘 수 있나요?

아니요. 한 리드는 한 단계에만 존재. 진행 단계는 시간 순서이며 항상 한 곳입니다.

Q. 다른 사람이 등록한 리드를 내가 볼 수 있나요?

네. 같은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멤버는 같은 리드를 봅니다 (현재 V0 — 권한 모델은 v0.5에 추가 예정). 인수인계가 자유로움.

Q. AI 콜드 메일 초안이 자꾸 비슷한 톤으로 나와요.

리드 메모를 더 구체적으로 채워보세요 — 페인포인트·관심사·이전 대화 요약을 한두 줄 추가하면 AI가 그걸 본문에 반영합니다.

Q. "수주"한 고객은 다음 어디서 관리하나요?

좌측 고객 메뉴에서 자동으로 보입니다 (won 리드는 고객 view로 이동, /leads에선 자동 제외). 동시에 본인 Knit 인맥에도 자동 추가됩니다 — 회사를 옮겨도 그 관계는 본인 평생 가져갑니다.

Q. Knit과 영업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요? (cross-layer)

Oprai 영업 모듈은 본인 Knit 인맥 위에서 동작합니다:

  1. 리드 추가: 이름 입력 시 Knit 인맥 자동 검색 → 회사· 직책·이메일 한 번에 채움.
  2. AI 콜드 메일: 리드가 Knit 매칭이면 warm 톤(\"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으로 자동 전환. Knit 메모·마지막 연락 시점도 prompt에 포함.
  3. 리드 상세: Knit 매칭 시 \"마지막 연락 N개월 전\" 카드 + Knit 메모 표시.
  4. 수주(won) 처리: 리드를 본인 Knit에 자동 추가 (이미 있으면 last_contacted_at만 갱신).

이 4단계가 윤자동·Salesforce·HubSpot 모두 갖지 못한 wedge — 회사 데이터(영업)와 개인 평생 인맥(Knit)을 한 흐름에서 동시에 굴립니다.

Q. 명함을 받으면 영업과 Knit 중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Knit에 먼저 넣으세요. Knit이 평생 가져가는 본인의 인맥 layer이며, 그 사람이 영업 거래 단계로 들어오면 그때 영업 모듈에서 그 사람을 리드로 가져오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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