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rai 비서
모든 페이지 우하단의 보라색 말풍선이 Oprai 비서입니다. 매뉴얼 전체를 외우고 있고, 지금 보고 있는 화면도 함께 봅니다. 신입이 매뉴얼 안 찾고 바로 일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줍니다.
왜 이게 중요한가요
SaaS의 가장 큰 마찰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지?"입니다. 매뉴얼은 길고, 검색은 멀고, 옆 사람에게 물어보기는 미안합니다.
Oprai 비서는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 매뉴얼 100% 인지 + 지금 보는 화면 컨텍스트 인지로, 사용자가 묻기 전에도 첫 단계를 귀띔합니다.
3가지 동작
1. 매뉴얼 100% 인지
Oprai의 모든 매뉴얼(/docs/*)이 비서의 시스템 컨텍스트에 박혀 있습니다. 모듈별 단계·가격·로그인 흐름·FAQ를 그대로 답합니다. "매뉴얼을 찾아 보세요"가 아니라 답을 직접 줍니다.
2. 지금 보는 화면 컨텍스트
사용자가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app/sales/leads` 등) 비서가 함께 봅니다. "여기서 뭐 할 수 있어요?"에 정확히 답.
3. 막히기 전에 먼저 귀띔
페이지 진입 후 잠시 동안 사용자 동작이 없으면, 그 화면에서 자주 막히는 곳을 비서가 먼저 알려줍니다. 예:
- /app/sales/leads → "리드 메모를 풍부하게 채우면 AI 콜드 메일 품질이 올라가요."
- /pipeline → "카드 오른쪽 화살표가 다음 단계, close 단계에서 수주·실패 선택."
- /app/settings → "테마는 현재 Dark만 라이브, Light 곧 활성."
경쟁 제품과 차이
- 윤자동·SI 빌더: 챗봇 없음. 막히면 컨설턴트 호출.
- Salesforce·HubSpot: Help center 검색 또는 별도 Conversation Insights. 모듈 안에서 cross-context 부재.
- Intercom·Crisp: 일반 챗봇. 매뉴얼·화면 컨텍스트는 모름. 결국 사람이 응대.
- Oprai 비서: 매뉴얼·화면·entity 데이터 다 봅니다. 사람 응대 없이 즉답.
사용법
- 우하단 보라색 말풍선 클릭 → 패널 열림
- 예시 질문(3개 노출) 클릭 또는 직접 질문 입력
- 비서가 답변 스트리밍. 더 자세한 내용은 매뉴얼 URL 안내
FAQ
Q. 매뉴얼이 바뀌면 비서도 같이 바뀌나요?
네. 매뉴얼이 갱신되면 비서의 지식 베이스도 동기화됩니다. 사용자는 항상 최신 매뉴얼 기준 답을 받습니다.
Q. 비서가 제 데이터를 읽나요?
현재 비서는 페이지 경로만 인지하고, 워크스페이스 데이터는 직접 읽지 않습니다 (v0). 향후 워크스페이스 컨텍스트를 통합해 "이 리드의 메모를 보강할까요?" 같은 깊은 도움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Q. 답변이 부정확하면?
매뉴얼에 없거나 잘못된 답이면 솔직히 알려주세요 · 상담 신청에 적어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