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2026-05-25

정체성과 로그인

Knit으로 한 번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직후 Knit(회사 밖 세계)에 도착하고, 거기서 명시적으로 "회사 들어가기"를 눌러 회사 워크스페이스로 입장합니다.

공간 모델

Oprai는 두 세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두 세계를 오갑니다.

  • Knit (회사 밖 세계) — 본인이 평생 가져가는 사람· 관계 layer. 외부에서 도착한 메시지, 명함, 인맥 신호. 회사를 옮겨도 그대로 따라옵니다.
  • 회사 워크스페이스 (회사 안 세계) — 영업·인사·재무· 물류 등 회사 운영 데이터. 회사가 소유하고, 멤버십이 끝나면 접근이 자동 종료됩니다.

로그인 직후 Knit에 도착합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는 Knit 안에 있는 "회사 들어가기" 카드로 명시적으로 입장합니다.

로그인 방법

Knit 로그인 (Google)

  • oprai.co.kr 또는 knit.oprai.co.kr에서 "Knit으로 로그인" 클릭.
  • Google 계정으로 인증 → Knit 대시보드로 이동.
  • 비밀번호 없음, 별도 가입 절차 없음.

Knit이 Google OAuth를 쓰는 이유는 Google 연락처 자동 동기화·캘린더 등 기능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본인 Gmail 또는 회사 Google Workspace 메일 모두 OK.

다른 로그인 방법은?

지금은 Google 한 가지만 라이브입니다. 다음은 수요가 생기는 대로 추가 예정:

  • 네이버 로그인
  • 카카오 로그인
  • Microsoft / Outlook OAuth (엔터프라이즈 진입 시)
  • 이메일 매직 링크 (Google 사용 불가 케이스 fallback)

이 모든 진입 방식은 같은 계정으로 도달합니다. 같은 이메일이면 어떤 문으로 들어와도 같은 데이터·같은 워크스페이스.

왜 Knit이 회사 일에서도 핵심인가요?

Knit은 본인이 평생 가져가는 사람·관계 정보입니다 — 누구를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어떤 회사 소속이었는지, 마지막 연락은 언제였는지. 이건 회사 일에도 핵심입니다.

  • 영업: "그 사람 회사 어디였지?" → Knit이 답
  • 영업: "마지막 연락 언제였지?" → Knit
  • 채용: "추천 통해서 들어왔던 후보 누구였지?" → Knit
  • 파트너십: "그 미팅 누구 통해 잡혔지?" → Knit

그래서 Oprai 영업 모듈에서 리드를 추가할 때 Knit에 이미 있는 사람을 가져올 수 있고, 미팅 후 메모가 Knit과 영업에 동시 업데이트됩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Knit 위에서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개인 이메일 vs 직장 이메일

Oprai의 정체성은 두 층으로 구성됩니다. 헷갈리지 않게 명확히 분리됩니다.

  • 계정 (Knit identity, 로그인용) — 본인이 가입할 때 쓴 이메일. 보통 개인 Gmail. 회사 옮겨도 그대로. 평생 본인 것.
  • 워크스페이스 프로필 (직장 이메일) — 회사별로 다름. ACME 회사 안에서는 kim@acme.com로 등장. 회사가 Office 365·다른 도메인을 써도 무관. 회사를 나가면 그 프로필만 사라지고 Knit 계정은 그대로.

예시: 김부장이 개인 Gmail로 Knit 가입 → ACME 회사 admin이 kim@acme.com로 초대 메일 발송 → 클릭 시 본인 Knit 계정에 연결 + 직장 이메일 1회 매직 링크 인증 → 워크스페이스 멤버 추가. 이제 회사 안에서는 kim@acme.com으로 보이고, Knit 본인 화면에서는 personal Gmail로 보입니다.

왜 분리하는가? 회사 발신 메일(견적·청구·콜드 메일)은kim@acme.com로 나가고, Knit 개인 알림은 본인 Gmail로 오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더 중요한 건 — 회사를 떠나도 본인 Knit 계정·인맥은 그대로 따라간다는 보장(portability).

회사가 Microsoft 365인데 Microsoft 로그인이 없어도 되나요?네. 직장 이메일은 로그인 방식이 아니라 워크스페이스 프로필 attribute이고, 매직 링크로 1회 인증되면 끝. 회사 IT가 "회사 이메일로만 가입 가능" 같은 강제를 원하면 그때 Microsoft OAuth 추가합니다.

로그인 세션

  1. 1일차: Knit으로 로그인 → 세션 쿠키 30일 발급.
  2. 2~30일차: 같은 브라우저로 방문 → 자동 로그인.
  3. 30일 후: 세션 만료 → 한 번 더 Knit으로 로그인.

이직·퇴사

  • 본인 Knit은 그대로 따라옵니다. 사람·관계 정보는 평생 본인 것.
  • 이전 회사 워크스페이스 접근은 회사가 결정. 회사 관리자가 멤버에서 제외 → "회사 들어가기" 카드에서 그 회사가 사라짐. 데이터는 회사에 남음.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가 Knit Pro를 결제해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Notion · 1Password Family/Business 패턴. 결제는 회사가 하되 Knit 데이터 소유는 본인. 퇴사하면 결제만 끊기고 본인 Knit은 그대로 남습니다 (Free tier로 전환).

Q. 비밀번호 없이 안전한가요?

Google OAuth는 Google 계정 보안을 그대로 활용 — 2단계 인증·Passkey 등 지원. 세션 쿠키는 HMAC 서명되어 위조 불가. 보안 모범은 Linear · Notion · Vercel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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