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페이스
Oprai는 두 세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두 세계를 오가고, 데이터는 세계 단위로 분리됩니다.
두 세계의 비유
Knit = 회사 밖 세계. 본인이 평생 가져가는 사람·관계 layer. 외부에서 도착하는 메시지, 인맥, 명함이 사는 곳.
회사 워크스페이스 = 회사 안 세계. 영업·인사·재무·물류 등 회사 운영 데이터. "회사 들어가기"로 명시적으로 입장하는 곳.
로그인 직후 Knit에 도착합니다. 회사로 갈 때마다 Knit에서 "회사 들어가기" 카드를 눌러 입장하고, 나올 때는 다시 Knit으로 돌아옵니다.
Knit (회사 밖 세계)
- 소유: 본인 — 평생 portable.
- 담는 것: 본인의 명함·연락처·관계 정보. 외부에서 온 메시지, 인맥 신호.
- 결제: 본인 카드 또는 회사 후원. 데이터 소유는 항상 본인.
- 회사 옮겨도: 그대로. 평생 가져갑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 (회사 안 세계)
- 소유: 회사. 데이터는 회사에 남습니다.
- 식별: 회사 멤버십 — 관리자가 사용자를 초대해 추가.
- 담는 것: 영업 리드·인사 기록·회계 자료·물류 흐름.
- 결제: 회사 카드. seat × 모듈 단가.
- 퇴사 시: 회사가 멤버에서 제외 = 회사 안으로 입장 불가. 데이터는 회사에 남습니다.
비교
| Knit (회사 밖) | 회사 워크스페이스 (회사 안) | |
|---|---|---|
| 소유 | 개인 (평생) | 회사 (멤버십 동안) |
| 진입 | 로그인 직후 자동 도착 | Knit에서 "회사 들어가기" 카드 클릭 |
| 결제 | 본인 카드 (회사 후원 가능) | 회사 카드 |
| 이직 시 | 그대로 따라옴 | 자동 종료 |
| 모듈 | Knit (사람·관계) | 영업 · 고객 · 프로젝트 · 인사 · 재무 · 물류 · 경영 등 |
| cross-layer | 회사 모듈이 Knit 위에서 작동 — 영업 리드에 Knit 연락처 연결, 미팅 메모가 양쪽에 동시 업데이트 | |
직장 이메일 — 워크스페이스 안의 정체성
Knit 로그인 이메일과 회사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보이는 이메일은 분리됩니다. 회사를 옮겨도 Knit 계정은 그대로 두기 위한 설계입니다.
- Knit 계정 = 가입 시 쓴 이메일 (보통 개인 Gmail). 본인 평생.
- 직장 이메일 = 워크스페이스 멤버 프로필의 attribute. 회사가 Office 365·구글 워크스페이스·자체 도메인 어떤 걸 써도 무관. 매직 링크 1회 인증으로 추가.
결과:
- 회사 안에서는 직장 이메일(예
kim@acme.com)로 등장. - 워크스페이스 발신 메일(견적·청구·AI 콜드 메일 발송 시 from)도 직장 이메일 기준.
- Knit 개인 화면·알림은 본인 personal 이메일.
- 회사 떠나면 워크스페이스 멤버십·직장 이메일이 끊기고, Knit 계정은 그대로. 다음 회사 입사 시 그 회사 직장 이메일을 새로 추가.
한 사람, 여러 워크스페이스
같은 사람이 본인의 Knit 1개 + 소속 회사 A의 워크스페이스 + (창업한 부업 회사) 워크스페이스에 동시에 속할 수 있습니다. Knit 안 "회사 들어가기" 섹션에서 각 회사를 카드로 보고 선택해 입장합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 초대받기
- Knit으로 로그인.
- 본인이 회사를 만들고 싶으면 Knit "회사 들어가기" 섹션에서 "+ 새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 회사 이름 입력 → 생성.
- 기존 회사 멤버라면 관리자가 초대한 후 본인의 Knit "회사 들어가기"에 그 회사가 자동으로 나타남.
- 회사 카드를 클릭하면 회사 안 세계(모듈 대시보드)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