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2026-05-25

워크스페이스

Oprai는 두 세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두 세계를 오가고, 데이터는 세계 단위로 분리됩니다.

두 세계의 비유

Knit = 회사 밖 세계. 본인이 평생 가져가는 사람·관계 layer. 외부에서 도착하는 메시지, 인맥, 명함이 사는 곳.

회사 워크스페이스 = 회사 안 세계. 영업·인사·재무·물류 등 회사 운영 데이터. "회사 들어가기"로 명시적으로 입장하는 곳.

로그인 직후 Knit에 도착합니다. 회사로 갈 때마다 Knit에서 "회사 들어가기" 카드를 눌러 입장하고, 나올 때는 다시 Knit으로 돌아옵니다.

Knit (회사 밖 세계)

  • 소유: 본인 — 평생 portable.
  • 담는 것: 본인의 명함·연락처·관계 정보. 외부에서 온 메시지, 인맥 신호.
  • 결제: 본인 카드 또는 회사 후원. 데이터 소유는 항상 본인.
  • 회사 옮겨도: 그대로. 평생 가져갑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 (회사 안 세계)

  • 소유: 회사. 데이터는 회사에 남습니다.
  • 식별: 회사 멤버십 — 관리자가 사용자를 초대해 추가.
  • 담는 것: 영업 리드·인사 기록·회계 자료·물류 흐름.
  • 결제: 회사 카드. seat × 모듈 단가.
  • 퇴사 시: 회사가 멤버에서 제외 = 회사 안으로 입장 불가. 데이터는 회사에 남습니다.

비교

Knit (회사 밖)회사 워크스페이스 (회사 안)
소유개인 (평생)회사 (멤버십 동안)
진입로그인 직후 자동 도착Knit에서 "회사 들어가기" 카드 클릭
결제본인 카드 (회사 후원 가능)회사 카드
이직 시그대로 따라옴자동 종료
모듈Knit (사람·관계)영업 · 고객 · 프로젝트 · 인사 · 재무 · 물류 · 경영 등
cross-layer회사 모듈이 Knit 위에서 작동 — 영업 리드에 Knit 연락처 연결, 미팅 메모가 양쪽에 동시 업데이트

직장 이메일 — 워크스페이스 안의 정체성

Knit 로그인 이메일과 회사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보이는 이메일은 분리됩니다. 회사를 옮겨도 Knit 계정은 그대로 두기 위한 설계입니다.

  • Knit 계정 = 가입 시 쓴 이메일 (보통 개인 Gmail). 본인 평생.
  • 직장 이메일 = 워크스페이스 멤버 프로필의 attribute. 회사가 Office 365·구글 워크스페이스·자체 도메인 어떤 걸 써도 무관. 매직 링크 1회 인증으로 추가.

결과:

  • 회사 안에서는 직장 이메일(예 kim@acme.com)로 등장.
  • 워크스페이스 발신 메일(견적·청구·AI 콜드 메일 발송 시 from)도 직장 이메일 기준.
  • Knit 개인 화면·알림은 본인 personal 이메일.
  • 회사 떠나면 워크스페이스 멤버십·직장 이메일이 끊기고, Knit 계정은 그대로. 다음 회사 입사 시 그 회사 직장 이메일을 새로 추가.

한 사람, 여러 워크스페이스

같은 사람이 본인의 Knit 1개 + 소속 회사 A의 워크스페이스 + (창업한 부업 회사) 워크스페이스에 동시에 속할 수 있습니다. Knit 안 "회사 들어가기" 섹션에서 각 회사를 카드로 보고 선택해 입장합니다.

회사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 초대받기

  1. Knit으로 로그인.
  2. 본인이 회사를 만들고 싶으면 Knit "회사 들어가기" 섹션에서 "+ 새 워크스페이스 만들기" → 회사 이름 입력 → 생성.
  3. 기존 회사 멤버라면 관리자가 초대한 후 본인의 Knit "회사 들어가기"에 그 회사가 자동으로 나타남.
  4. 회사 카드를 클릭하면 회사 안 세계(모듈 대시보드)로 입장.
워크스페이스 — Oprai 매뉴얼 | Op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