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 Books (재무)

Books — 회계 · 재무 모듈

견적부터 청구·수금·증빙·결산·신고 준비까지 — 돈의 흐름을 끊김 없이 하나로. 회계·재무 반복 작업을 AI가 자동 처리하고,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곳에만 개입합니다. 목표는 분명합니다: 경리 없이 장부가 굴러가고, 세무사에게 줄 일은 1/10로.

설계 철학

대부분의 SMB 회사는 견적서·세금계산서·은행 명세를 엑셀과 카카오톡에 흩어 둡니다. 그래서 한 달 마감에 며칠씩 걸려요. Oprai Books는 거래가 일어나는 시점에 데이터가 자동으로 들어오고, 분기·월말은 자동으로 마감되도록 설계됩니다.

주요 화면 (entity)

견적 (Quotes) — Live

books.oprai.co.kr/quotes에서 새 견적을 만들거나 발송할 수 있습니다. 영업 모듈의 리드 상세 페이지에서 "견적 만들기 →" 버튼을 누르면 받는 회사·담당자·이메일이 자동 prefill 됩니다.

받은 답장 자동 분류 (AI)

견적 발송 후 받는 사람이 답장을 보내면, 그 견적 상세 페이지를 다시 열 때 AI(Claude)가 답장 본문을 읽고 6가지 의도로 분류합니다:

  • 수락 (신뢰도 ≥ 70%): 견적 status를 accepted로 자동 변경 + 연결된 영업 리드를 자동 수주(won) 처리 (Knit 자동 promote 포함).
  • 거절 (신뢰도 ≥ 70%): 견적 status rejected. 영업은 lost로 자동 처리 안 함 (재참여 가능).
  • 협상 요청·질문·검토 중·기타: status는 그대로, 분류 결과·근거가 배너로 표시되어 사용자가 다음 액션 결정.

분류는 새 답장이 들어올 때 1건만 처리됩니다 (LLM 호출 비용·복잡성 ↓). 그 다음 답장은 다음 페이지 진입 시 또 분류됩니다.

흐름

  1. 좌측 사이드바 견적+ 새 견적 또는 영업 리드 상세의 "견적 만들기 →" 버튼.
  2. 품목 라인을 추가하고 수량·단가를 입력합니다. 부가세는 기본 10%로 자동 계산되며 변경 가능. 합계는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3. 유효 기간·메모(받는 사람에게 보낼 인사)를 추가하고 견적 저장.
  4. 저장된 견적 상세에서 "이메일로 발송" 버튼 → 본인 Gmail 계정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영업 모듈과 같은 OAuth 사용).
  5. 발송 시 영업 리드의 활동 로그에 proposal_sent가 자동 추가되고, 리드 stage가 contact/meeting이면 proposal로 자동 이동합니다.
  6. 인쇄·PDF 저장 버튼으로 출력본 PDF도 즉시 생성 가능(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

견적번호 Q-2026-001 형식으로 워크스페이스별 자동 부여됩니다.

청구 (Invoices) — Live

견적이 AI에 의해 수락(accepted)으로 분류되면 청구서가자동으로 draft 상태로 생성됩니다 (books.oprai.co.kr/invoices).

흐름

  1. 견적 발송 → 받는 사람이 답장 → AI가 "수락"으로 분류 (신뢰도 ≥ 70%).
  2. 청구서 draft 자동 생성 — 발행일은 오늘, 만기는 기본 30일. 청구번호는INV-YYYY-NNN 형식.
  3. 청구 상세에서 "이메일로 청구서 발송" → 본인 Gmail로 발송. 만기일·합계가 본문에 자동 포함.
  4. 입금 확인되면 "수금됨 표시" 버튼으로 status를 paid로. 영업 리드 활동 로그에도 자동 기록.
  5. 만기 초과 + 미수금이면 청구 목록에서 자동으로 연체로 노출. (자동 독촉 메일은 다음 chunk)

세금계산서(국세청 e-tax) 발행은 V2 (홈택스 연동). V1은 일반 청구서.

미수금 독촉 (AI 자동 초안) — Live

만기를 지난 청구는 자동으로 연체로 표시됩니다. 청구 상세 페이지에 미수금 독촉 패널이 노출되고, AI가 한 번에 정중한 독촉 메일 초안을 작성합니다.

단계

  1. 1차 (정중한 확인) — "단순 확인이실 거라 생각합니다" 류. 만기 직후~1주일 이내 권장.
  2. 2차 (단호한 안내) — "부득이 다시 안내드립니다". 만기 2주~1개월 초과.
  3. 3차 (최종 통보) — 법적 절차 검토 시사 (위협 톤 X 정중하게). 1개월+.

AI가 청구번호·발행일·만기일·총액·미입금 일수를 정확히 인용해 본문을 작성합니다. 한 번에 발송 가능, 영업 리드 활동 로그에도 자동 기록.

자동 만기 추적 + 1차 AI 독촉 자동 발송 — Live

매일 아침마다 시스템이 모든 워크스페이스의 청구를 자동으로 점검합니다:

  • status = sent + 만기 7일 초과 + 1차 dunning 미발송 청구 자동 감지
  • 청구 작성자의 본인 Gmail 권한이 있으면 AI가 1차 정중한 안내 메일을 자동 작성 + 발송 (from = 작성자 직장 이메일)
  • 발송 후 activity 로그에 type=dunning, stage=1, automated=true기록 → 다음 cron이 같은 청구에 중복 발송 안 함
  • 2/3차는 사용자가 청구 상세에서 수동으로 (다음 chunk: 단계별 자동 진행)

사용자가 안 보고 있어도 시스템이 알아서 굴러갑니다. 사장님이 휴가 가도 만기 추적 끊기지 않음.

(다음) 세금계산서 · 입금 자동 감지 — Soon

  • 홈택스 e-세금계산서 발행 (V2)
  • 은행 알림 메일·thread에서 입금 자동 감지 → 청구 paid 자동 처리
  • 2·3차 dunning 자동 단계 진행

정산 (Settlements)

  • 은행 거래 자동 가져오기 (오픈뱅킹 API v2)
  • 각 거래를 자동으로 매출·매입·인건비·운영비 카테고리로 분류
  • 매출·매입 매칭 — 어떤 청구가 어떤 입금에 매칭되었는지 자동
  • 마감 1-클릭: 월말·분기말 합산 + 손익 자동 산출

영수증 (Receipts)

  • 사진 한 장 → OCR로 금액·일자·가맹점 자동 추출
  • 법인카드·개인카드 거래 자동 매칭
  • 경비 보고서 자동 생성 (월별·직원별)
  • 증빙 누락 자동 알림 — 마감 전에 잡기

현금흐름 (Cashflow)

  • 이번 달·다음 달 현금 잔액 예측
  • 미수금·미지급금 일정 한 화면에 — "다음 주 들어올 돈 / 나갈 돈"
  • 운전자본 부족 시 사전 알림 ("3주 뒤 자금 부족 위험")
  • 분기·연간 손익 트렌드 차트

다른 모듈과 연동 (cross-layer)

  • 영업·고객: 수주 → 자동 견적 발행. 갱신 시점 청구 자동.
  • 물류: 발주·입고 → 매입세금계산서 자동 매칭. 출고 → 매출 자동 발행.
  • 경영: 매출·이익·현금 KPI가 경영 대시보드에 자동.

한국 회계 특화

  • 국세청 e-세금계산서 발행 (홈택스 API)
  • 부가세 신고 1-클릭 (분기 마감 → 신고서 자동 생성)
  • 적격증빙 자동 점검 (3만원 초과 시 증빙 종류 확인)
  • 법인세 신고 시즌 자동 알림 + 자료 패키지

현재 상태

모든 entity가 "곧 활성" 상태. 시작 우선순위:

  1. 견적·청구 (영업과 자동 연결 — cross-module 즉시 가치)
  2. 영수증 (OCR — 가장 빠른 단독 가치)
  3. 정산 (오픈뱅킹 연동 필요 — 약간 더 큰 작업)
  4. 현금흐름 (다른 entity 데이터 누적 후)

도입 의향 회사 있으면 상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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