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 경영

경영 모듈

경영은 지표 보기 + 결정 내리기가 본질. 데이터는 다른 모듈이 자동으로 채우고, 경영은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AI가 회의록·주간 보고를 알아서 정리합니다.

설계 철학

대부분의 사장이 "이번 분기 어떻게 됐지?"를 보려면 엑셀 3-4개를 합쳐야 합니다. Oprai 경영은 다른 모듈(영업·재무·인사·물류)이 만들어 놓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끌어와 한 화면에 보여줍니다. 별도 입력 없음.

주요 화면 (entity)

⚠ 주목할 위험 (Risk Signals) — Live

mgmt.oprai.co.kr/dashboard 최상단에 자동 감지된 위험 신호가 뜹니다. 사용자가 직접 안 찾아도 시스템이 "어디서 막혀 있는지" 자동 표시.

감지 룰

  • 영업 stale 리드: close 아닌 단계 + 14일+ 활동 없음 (30일+ critical)
  • 재무 연체 청구: status=sent + 만기 초과 (30일+ critical)
  • 프로젝트 마감 임박: 14일 내 마감 + 진행률 50% 미만 (3일 내 critical)
  • 프로젝트 stale: in_progress + 14일+ 변화 없음 (30일+ critical)
  • 인사 stale 후보자: applied/screening/interview/offer + 10일+ 변화 없음 (21일+ critical)

critical 우선 정렬 → 그 안에서 오래된 순. 각 항목에서 "상세 →" 클릭 시 entity 새 탭 drill-down.

AI 분석 + 권장 액션 (인라인)

각 위험 신호 카드의 "AI 분석" 버튼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Claude가 entity 데이터(메모·활동 로그·맥락)를 읽고:

  • 추정 원인 1줄 — 왜 stalled·연체·지연인지 사실 인용.
  • 권장 액션 1~3개 — 구체 동사로 시작 (전화·메일·미팅 등).
  • 긴급도 배지 — 여유 / 이번 주 안 / 오늘·내일.

4 entity 종류 모두 분석 가능: 영업 리드 · 재무 청구 · 프로젝트 · 후보자. 분석은 on-demand (사용자가 버튼을 눌러야 호출 — 비용 절약).

한 클릭 액션 트리거 (3 entity 라이브)

AI 분석 결과 아래 "이대로 실행 →" 버튼을 누르면 새 탭에서 해당 entity 페이지로 이동하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다음 액션을 시작합니다.

  • 영업 리드: /leads/[id]?auto=draft → LeadDraftPanel mount 시 콜드 메일 초안 자동 생성. 결과 보고 "이대로 발송" 한 클릭.
  • 재무 청구: /invoices/[id]?auto=dunning → InvoiceDunningPanel이 1차 독촉 메일 자동 생성. 결과 보고 발송.
  • 인사 후보자: /candidates/[id]?auto=mail → CandidateMailPanel이 현재 단계에 맞는 메일(인터뷰 초대·오퍼·거절) 자동 생성.
  • 프로젝트 / 그 외: 시스템 자동화로 안 풀리는 케이스는 manual로 분류되어 "이대로 실행" 버튼이 없음. "상세 →"로 entity 가서 직접 처리.

한 화면(dashboard)에서 위험 발견 → 분석 → 액션이 한 클릭 흐름. 마우스 이동 없이 끝.

새 critical 즉시 알림 (Vercel cron 매일)

사용자가 dashboard를 안 봐도 새 critical이 생기면 직장 이메일로 즉시 알림이 옵니다.

  • 매일 10시 KST(= 01 UTC) cron 자동 트리거 (/api/cron/risk-alerts).
  • 모든 워크스페이스 순회 → critical 신호 찾기 → 24시간 내 미알림만 신규 판단.
  • 워크스페이스 admin work_email로 SMTP relay 발송 (from mgmt@oprai.co.kr). 워크스페이스 단위 묶음 메일.
  • 메일 본문: critical 목록 + 각 entity 링크. 클릭 시 entity 페이지로 가서 AI 분석 + 한 클릭 액션 흐름 그대로.
  • dedup: oprai_risk_alerts 테이블에 발송 record 저장, 24h 내 같은 (category, entity_id)는 재발송 안 함.

지표 (Metrics) — Live

mgmt.oprai.co.kr/dashboard에서 영업·재무·인사·프로젝트 네 모듈의 KPI를 한 화면에 봅니다.

한 화면 구성

  • 영업: 활성 리드 · 이번 달 수주/실패 · 제안 단계 + 5단계 분포 (리드·컨택·미팅·제안·클로징)
  • 재무: 미수금 합계 · 연체 건수 · 이번 달 견적 발송 · 이번 달 수금
  • 인사: 활성 후보자 · 이번 달 합류 · 인터뷰/오퍼 단계 + 5단계 분포 (지원·서류·인터뷰·오퍼·합류)
  • 숫자 클릭 → 해당 모듈 상세 페이지로 새 탭 drill-down

모든 값은 이번 달(매월 1일 자정 기준) + 워크스페이스 단위 자동 집계. DB 직접 query라 데이터는 항상 최신.

다음 chunk: 트렌드 차트(주·월) · 이상 신호 자동 알림 · AI 주간보고 자동 생성·메일 배포.

회의·결정 (Decisions)

  • 회의 음성 녹음 → 자동 회의록 + 액션 추출
  • 회의에서 "결정"된 항목은 별도 결정 로그로 추적
  • 관련된 컨텍스트(영업 데이터·재무 수치 등)를 결정 옆에 자동 첨부
  • 지난 결정 검색 — "그때 그 결정 왜 했더라?"

주간보고 (Weekly Reports) — Live

mgmt.oprai.co.kr/weekly에서 지난 주 영업·재무·인사 활동을 AI가 자동 요약 + 주목 신호 + 다음 주 우선순위 제안.

현재 동작

  • 수동 트리거: "지난 주 보고서 생성" 버튼 → AI가 즉시 분석 → 한 줄 headline + 모듈별 카운트·highlight + ⚠ 주목 + → 다음 주.
  • 이메일 발송: 본인(또는 다른 이메일)에게 한 번에 전송. 본인 Gmail OAuth 사용.
  • 기간 범위: 지난 일요일~토요일 자동 (커스텀 기간은 다음 chunk).

자동 발송 — 매주 월요일 아침 (Live)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모든 워크스페이스의 지난 주 주간보고가 자동 생성·발송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1. 지난 주(직전 일~토) 영업·재무·인사 데이터 자동 수집
  2. Claude가 요약 + 주목 신호 + 다음 주 우선순위 생성
  3. 워크스페이스의 admin 멤버 중 verified 직장 이메일이 있으면 그 주소로, 없으면 Knit 계정 이메일로 발송
  4. 발신: mgmt@oprai.co.kr (SMTP relay)

같은 워크스페이스 + 같은 기간이면 unique 인덱스로 중복 방지. 수동 트리거 후 같은 주에 cron이 돌아도 update 후 재발송 시도(이미 발송됐으면 추가 발송 X 처리는 다음 chunk).

OKR (목표 관리)

  • 분기 OKR 입력 → 매주 자동 진척률 업데이트
  • 각 KR(Key Result)을 어떤 모듈 데이터에 연결할지 설정
  • 주간보고에 자동 포함
  • 분기말 회고 자동 패키지 (성취·미달·교훈)

다른 모듈과 연동 (cross-layer 핵심)

경영 모듈은 다른 모듈이 만든 데이터의 종착지입니다. cross-module 가치가 가장 큰 곳:

  • 영업: 파이프라인·수주율·평균 deal 크기 → 매출 KPI
  • 재무: 매출·마진·현금흐름 → 손익 KPI
  • 인사: 채용 속도·이직률·1:1 빈도 → 인사 KPI
  • 물류: 재고 회전·발주 lead time → 운영 KPI
  • Knit: CEO 인맥에서 들어온 외부 신호 (시장·고객 피드백) → 결정 컨텍스트

현재 상태

모든 entity가 "곧 활성" 상태. 우선순위:

  1. 지표 (다른 모듈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이면 즉시 가치)
  2. 주간보고 (지표가 작동하면 자동 흐름)
  3. 회의·결정 (Knit 음성·녹음 인프라 활용)
  4. OKR (지표·주간보고 안정화 후)

자주 묻는 질문

Q. 경영 모듈만 단독으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른 모듈이 데이터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KPI 대시보드가 비어 보입니다. 경영 단독 사용은 회의·결정·주간보고만 활용하는 형태가 됩니다. 영업·재무·인사 중 1-2개와 같이 쓰는 게 진짜 가치.

Q. CEO만 쓰나요?

주로 CEO·임원·관리자급. 일반 직원이 본인 KPI를 보는 부분(예: 영업 담당자가 본인 파이프라인)은 해당 모듈 안에서 충분합니다.

도입 의향 회사 있으면 상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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