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가 카탈로그에서 직접 주문하면, 재고 차감 → 송장 출력 → 배송 추적까지 자동으로 흐릅니다. 운영자는 검수만 하면 됩니다.
거래처별 단가·할인율 자동 적용. 링크 한 줄로 견적서 발송, 거래처가 바로 확인합니다.
거래처가 카탈로그 보고 직접 주문. 입금 알림 자동 — 토스 가상계좌·오픈뱅킹 연동.
주문 즉시 재고 차감·저재고 알림. 택배사 연동으로 송장 번호·라벨·배송 추적까지 자동.
주문 단위 거래명세서를 PDF·이메일로 자동 발송. (전자세금계산서·세무는 Books 모듈에서 — 곧 출시)
거래처 문의는 보통 카톡·문자·전화로 옵니다 — 흩어지고, 사라지고, 담당자만 알게 됩니다. Knit이 그 접점을 거래처별 워크스페이스에 모으면, 그게 바로 Flow의 거래처가 됩니다. 견적·주문 history와 대화 history가 같은 화면에서 흐릅니다.
거래처별로 대화 + 주문 + 배송 한 흐름. Salesforce는 대화가 안 들어오고, 채널톡은 주문이 안 들어옵니다. Oprai는 둘이 같은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흐릅니다.
새 도구 도입은 데이터 옮기는 게 절반. Flow는 흩어진 정보를 끌어와 자동으로 채웁니다 — 손으로 다시 칠 필요 없이 카탈로그가 완성됩니다.
이미 스마트스토어에 등록한 상품 100개를 버튼 한 번으로 Flow에 가져옵니다. 이름·가격·재고·이미지·카테고리·판매 상태까지 그대로. 다시 등록할 때마다 자동 동기화.
제품명·브랜드·제조사 페이지 URL·카탈로그 PDF만 주면 Claude AI가 B2B 발주용 한국어 설명을 자동으로 씁니다. 만들고 한 번 검토, 필요하면 직접 수정. 100개 제품 설명 쓰는 일주일이 한 시간으로.
회사 등록·거래처 가입 시 사업자등록증 사진을 첨부하면 회사명· 사업자번호·대표·주소·업태·종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사업자 번호로 같은 회사 자동 매칭 — 중복 워크스페이스 사고 방지.
한 번 결제하면 Oprai의 모든 모듈을 함께 씁니다 — Flow · Knit · Books · 인사 · 영업 · 경영 전부 포함. 1명 시작 49,000원, 추가 직원 1명당 +10,000원. 45일 무료, 언제든 해지.
회사 인원에 맞춰 +/− 버튼을 눌러 보세요. 모든 모듈 포함 가격입니다.
30명 이상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도움 필요 시 → sales@oprai.co.kr
네. 가입 시 카드를 등록하고 45일간 무료로 사용하신 뒤, 체험이 끝나면 첫 결제(기본 ₩49,000 + 직원 1명당 ₩10,000)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종료 전 언제든 해지하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상품·고객·재고 엑셀 일괄 등록을 지원합니다. 대규모(30명+) 데이터는 별도 마이그레이션 도움을 드립니다 — sales@oprai.co.kr.
가입하시면 회사명.oprai.co.kr 전용 주소를 받습니다(SSL 자동). B2B 내부 업무 시스템이라 소비자 노출이 없어 이 주소로 충분합니다. 회사 자체 도메인 연결이 꼭 필요하면 엔터프라이즈로 문의해 주세요.
송장 번호 입력·라벨 출력·배송 추적을 택배사 무관하게 지원합니다. 다중 택배사 자동 예약은 Goodsflow 같은 통합 게이트웨이를 통해 제공합니다 — 우리가 직접 한 택배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세무는 Books 모듈에서 통합 제공될 예정입니다(현재 연동 준비 중). Flow는 주문 단위 거래명세서를 지금도 자동 발행·발송합니다.
주식회사 스위틀리는 B2B 유통회사로, Oprai의 원형이 된 유통 업무 운영 자동화 플랫폼을 직접 개발해 매일 운영해 왔습니다. Oprai는 같은 도구를 다른 회사도 쓸 수 있게 SaaS화한 것입니다.